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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UR STORY
셀레스트는 예식을 «행사»가 아니라 두 분의 하루로 봅니다. 준비하는 과정이 즐거워야 그날도 즐겁다고 믿습니다.
같은 시간에 다른 예식을 받지 않습니다. 대기 없이 두 분의 속도로 진행됩니다.
상담부터 당일까지 한 사람이 맡습니다. 매번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
층고·채광·동선을 먼저 설계했습니다. 장식을 더하지 않아도 사진이 남습니다.
| 개관 | 2019년 |
|---|---|
| 홀 구성 | 그랜드홀 · 가든홀 · 채플홀 (3개 홀) |
| 부대시설 | 연회장 · 신부대기실 · 폐백실 · 피로연장 · 주차 200대 |
| 예식 형태 | 분리예식 · 동시예식 |
※ 본 페이지는 에코스튜디오의 템플릿 데모입니다. 데모에서 제출하신 정보는 상담에 쓰이지 않으며 30일 후 자동 파기됩니다.